아마존 프라임 회원들이 얻게 되는 혜택 한 가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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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프라임 회원들이 얻게 되는 혜택 한 가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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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일톡
작성일작성일: 16-10-08 08:53       조회 4,562회    사이트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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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간 2016년 10월7일 오늘 현재 아마존 주가는 1주당 839.43달러로 마감을 했습니다.

 

작년 이후 기술주의 대표적 4인방인 FANG 주식 (Facebook, Amazon, Netflix, Google)이 월스트리트의 집중적인 관심을 끄는 것은 여전한데, 최근 3개월간의 주식시세를 보면, 구글과 페이스북은 횡보를 하고 있는 반면 아마존의 상승세가 눈 부십니다.

아래 주식 그래프에서 보더라도
8월달에 주가가 가장 낮았던 아마존은 10월7일 현재 구글, 페이스북 보다 훨씬 가격이 높아졌습니다.

그럼, 왜 투자자들은 아마존 주식에 이렇게 몰려 드는 것일까요?
현재 아마존의 PER (Price Earnings Ratio)는 208 이어서 주가가 주식보상배율의 208배나 초과할 정도로 지나치게 과대평가되어 있음에도 왜 계속 주가는 오르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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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10월5일에 프라임회원들을 위한 또 하나의 무료 서비스를 내 놓았습니다.
책을 마음대로 공짜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인데, 바로 프라임 리딩이라는 제도를 발표한 것 입니다.  

 

프라임 리딩(Prime Reading) 자세히 보기

아마존 리딩의 핵심은,
아마존에 판매하는 킨들이나 태블릿을 구입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아무런 디바이스(기기에 제한이 없이)라도 상관없이,  

무제한 (Unlimited Reading) 책을 읽는 게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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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발표한 것에 따르면,
그 동안 킨들을 구입한 고객에 한해서만 킨들 이북(eBook) 무료 읽기 기회가 주어졌었는데
이제 킨들을 구입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휴대폰 만으로도 아무런 제한 없이 무료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물론 아마존 프라임회원에 가입해야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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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의 투자자들은 아마존이 이러한 서비스를 내 놓을 때 마다 주식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프라임 쇼핑, 프라임 무비, 프라임 포토, 프라임 비디오, 프라임 나우, 프라임 프레쉬 등등 프라임회원들을 위한 서비스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프라임 리딩 역시 프라임회원의 가치를 높여 아마존의 프라임회원 가입율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투자자들은 기대하고 있는 것 입니다.  

 

아마존에서는 기업고객들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인 고객들을 위해서는 프라임회원 제도를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1년에 99달러를 내는 아마존 프라임회원이 미국에서만 6,0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보도되고 있고, 모건 스탠리에서 내 놓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이 되면 아마존 프라임회원 숫자가 1억명에 다다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종전에 예측했던 8,800만 명을 훨씬 초과하는 수치 입니다. (Source: Ibid)

 

이와 같은 장미빛 전망을 바탕으로 아마존 주식은 계속 상승하고 있는 중 입니다.
향후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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